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특별전 '오월 그날이 다시오면'에 참석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광주의 기록물을 서울에서 처음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5.18기념재단,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전남대학교5.18연구소, 국가기록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함께 주최한다.(서울시교육청 제공) 2020.5.12/뉴스1
newsmaker82@news1.kr
광주의 기록물을 서울에서 처음 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5.18기념재단, 5.18민주화운동기록관, 전남대학교5.18연구소, 국가기록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함께 주최한다.(서울시교육청 제공) 2020.5.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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