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청에서 시민들이 출입구에 설치된 AI 안면인식 열감지 카메라에 체온을 체크하며 청사에 출입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그동안 폐쇄되었던 구청 성동책마루 와 도서관 개방에 대비해 청사 1층과 지하1층 2곳에 설치해 출입자 대기시간을 줄여 안정성과 신속성을 높였다. (성동구청 제공) 2020.5.11/뉴스1
photo@news1.kr
서울 성동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그동안 폐쇄되었던 구청 성동책마루 와 도서관 개방에 대비해 청사 1층과 지하1층 2곳에 설치해 출입자 대기시간을 줄여 안정성과 신속성을 높였다. (성동구청 제공) 2020.5.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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