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발생 확진자가 늘고 있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을 서 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54명"이라고 밝혔다. 2020.5.10/뉴스1
2expulsion@news1.kr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54명"이라고 밝혔다. 2020.5.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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