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시는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의 착공신고서를 6일 수리하고 착공 신고 필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건축허가서를 내어 준 작년 11월 26일 이후 5개월여만이며 현대차가 옛 한전 부지를 매입한 지 약 6년 만이다. GBC는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지하 7층~지상 105층, 연면적 91만3956㎡로 업무시설, 숙박시설(관광숙박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공연장, 집회장, 전시장), 관광휴게시설, 판매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시설이다. 높이는 569m로 롯데월드타워(555m)보다 더 높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 신사옥 건립 부지 모습. 2020.5.6/뉴스1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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