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더불어시민당 소속으로 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당선된 용혜인 전 기본소득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엔호텔에서 '여성혐오 찢고나온 후보들' 주제로 열린 수난토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4.30/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용혜인여성혐오찢고나온후보들더불어시민당비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