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25일 오전 서울 도봉구 창동 한 아파트에서 2세 어린이가 주전자에 다리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원들이 구조장비를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도봉소방서 제공) 2013.3.25/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