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비례대표 후보자들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성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후보, 원유철 대표, 김예지 비례대표 후보. 2020.4.10/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415총선원유철사전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