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증연구 소장이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태스크포스 브리핑을 듣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