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마포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수동 일대에서 열린 강승규 미래통합당 마포갑 후보와 마포을 김성동 후보의 합동지원유세를 찾아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2020.4.6/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4·15총선4.15총선미래통합당김종인강승규김성동마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