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1일 (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자택격리령이 내려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중심가의 호텔 발코니가 텅 빈 모습이 보인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