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2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전남 여수시 율촌면 여수공항 출국장 앞에서 '희망과 통합의 달리기' 이틀째 여정을 위해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여수공항을 출발해 오후 광양시 백운산 그린펜션에 도착할 예정이다. 2020.4.2./뉴스1jwji@news1.kr관련 키워드415총선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