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김범수 카카오 의장이 메신저 '카카오톡'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사 임직원에게 영상편지로 감사를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카카오를 대표하는 캐릭터 '라이언'이 인터뷰를 이끌어 낸 듯한 컴퓨터그래픽스(CG) 효과가 삽입됐다. 라이언은 지난 2017년 정기인사 당시 임원 승진자 명단에 '전무'로 이름을 올렸다. 라이언은 사내에서 '라전무'로 통한다. (동영상 갈무리) 2020.3.18/뉴스1
hway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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