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20일 청심 홉스쿨 어린이들이 가평군 설약면 청심 워터스토리 내 워터폰드에서 우비를 입고 신나게 놀고 있다. 글로벌 문화교육기업 청심은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오수처리시설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물과 환경에 대해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시설로 새롭게 개관했다고 밝혔다. (청심 제공) 2013.3.20/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