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12일 오전 인천 중구 현대로지스앤팩 창고 내 한진물류창고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Ma Yun) 전 회장이 기부한 마스크 100만장을 검수 및 운반하고 있다.
상자에는 '산과 물로 이어진 땅의 벗, 그 비와 바람을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번 기부는 마윈 전 회장이 설립한 마윈공익기금회와 알리바바공익기금회가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더하고자 이뤄졌다.
대한적십자사는 마스크 통관이 끝나는 이날 오전 전국 15개 적십자 지사로 긴급 수송한다. 2020.3.12/뉴스1
newsmaker82@news1.kr
상자에는 '산과 물로 이어진 땅의 벗, 그 비와 바람을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번 기부는 마윈 전 회장이 설립한 마윈공익기금회와 알리바바공익기금회가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더하고자 이뤄졌다.
대한적십자사는 마스크 통관이 끝나는 이날 오전 전국 15개 적십자 지사로 긴급 수송한다. 2020.3.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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