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18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싱가포르의 혼합문화 페라나칸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해 로렌스 웡 싱가포르 문화지역사회청소년부 장관,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주요내빈들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3.3.1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