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시몬 신천지예수교회 대변인이 2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입장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신천지는 "신천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들지 않았고, 당국의 방침에 따라 일상생활을 해온 국민이자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유튜브 캡처) 2020.2.28/뉴스1
photo@news1.kr
이날 신천지는 "신천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만들지 않았고, 당국의 방침에 따라 일상생활을 해온 국민이자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유튜브 캡처) 2020.2.28/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