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성동훈 기자 =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안내판에 몽골 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 중단을 알리는 문구가 표시돼 있다.
몽골 정부가 한국 항공사에 몽골행 항공편의 운항 중지를 요청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다음달 3일까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해당 노선은 주 6회 운항 중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일주일간 운항을 접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3회 운항 중인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에어부산은 주 2회 운항 중인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을 일주일간 중단한다. 2020.2.25/뉴스1
zenism@news1.kr
몽골 정부가 한국 항공사에 몽골행 항공편의 운항 중지를 요청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다음달 3일까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해당 노선은 주 6회 운항 중이었으나 이번 조치로 일주일간 운항을 접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주 3회 운항 중인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에어부산은 주 2회 운항 중인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을 일주일간 중단한다. 2020.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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