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과 전범진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한선교 미래한국당(가칭) 대표와 조훈현 사무총장 내정자를 고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0.2.13/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미래한국당고발이재명 기자 종교지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이재명 대통령종교지도자들과 기념촬영 하는 이재명 대통령김병욱 정무비서관, 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 일정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