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민유라-다니엘 이튼 조가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에서 아이스댄스 리듬 댄스 연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2020.2.6/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피겨4대륙대회목동관련 사진4대륙 여자 피겨 영광의 수상자들김채연, 안방에서 열린 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우승 차지차준환, 섬세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