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뉴스1) 고재교 기자 = 2일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소재 썬크루즈리조트가 자체 휴업에 들어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방문으로 살균·소독 등을 위한 임시휴업을 알리는 공고가 입구에 게재됐다. 지난달 22일 동해안 일출을 보기 위해 KTX타고 강릉을 찾은 국내 거주 중국인 부부는 12번과 14번째 확진자로 판정났으며 딸과 해당 리조트를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0.2.2/뉴스1
high1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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