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이탈리아 라치오 선수들이 22일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2019 이탈리아 슈퍼컵에서 유벤투스를 꺾고 2년 만에 슈퍼컵을 차지해 기뻐하고 있다. 유벤투스의 호날두는 풀타임 활약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