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보영 = 신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Higgs) 입자의 실체를 확인해 세계적 관심을 모았던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가 건국대 조용민 석학교수의 우주 입자 이론인 ‘조-메이슨(Cho-Maison) 자기홀극(magnetic monopole)'을 실제로 찾기 위한 실험을 시작한 가운데 5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이 연구프로젝트의 총괄책임자인 캐나나 앨버타 대학 제임스 핀폴드 교수(James Pinfold, 왼쪽)가 조용민 석학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제공) 2013.3.5/뉴스1
kyyck3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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