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지소미아 파기·패스트트랙 법안 강행 처리 등 철회,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따른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했지만 청와대 앞에서는 텐트를 설치할 수 없어 다음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2019.11.20/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황교안단식투쟁단식청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