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레바논)=뉴스1) 이광호 기자 = 리비우 치오보타리우 레바논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4차전 대한민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둔 13일(현지시간) 저녁 레바논 베이루트의 로타나 제피노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19.11.14/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尹 1심 선고 생중계 지켜보는 시민들尹 1심 선고 생중계 지켜보는 시민들재판부, 尹에 징역 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