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발(發) 국회리스크로 온나라가 스톱될 지경"이라며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소집을 요구했다. 2019.11.8/뉴스1newj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