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한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희망이 열리는 나무' 제막식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채 입장하고 있다. 2013.2.25/뉴스1kkoraz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