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2020년 서울시 청년출발 지원정책 발표 기자회견 및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수당 확대방안, 청년월세지원 계획 등을 발표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청년문제의 양대 축인 구직과 주거 출발 불평등 해소를 위해 월 50만원의 구직비용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수당을 현재 연 7,000명에서 3년간 10만명으로 확대 지원하는 청년수당 확대와 청년 1인가구에 월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10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지원 계획 등을 발표했다. 2019.10.23/뉴스1
photolee@news1.kr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청년문제의 양대 축인 구직과 주거 출발 불평등 해소를 위해 월 50만원의 구직비용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수당을 현재 연 7,000명에서 3년간 10만명으로 확대 지원하는 청년수당 확대와 청년 1인가구에 월 20만원의 월세를 최대 10개월간 지원하는 청년월세지원 계획 등을 발표했다. 2019.10.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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