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작가 이스마일 카다레(왼쪽)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박경리문학상 수상작가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스마일 카다레의 부인 엘레나 구스 카다레(Elena Kadare). 2019.10.23/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이스마일카다레박경리문학상기자간담회프레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