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9일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창녕장사 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오른 김찬영(연수구청)이 한대호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2019.10.19/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씨름백두장사김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