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하는 제로원(ZER01NE)이 상상력과 창의력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는 '제로원데이(ZER01NE Day) 2019'를 개최한다고 26일 전했다.
제로원데이는 실력 있는 예술가와 개발자, 그리고 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적극적인 소통 및 교류를 통해 창의인재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축제의 장이다. 관람객들이 제로원 랩의 일원으로 활동 중인 현박씨의 작품 '부풀어오른 물체에 대한 연구'를 감상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19.9.26/뉴스1
photo@news1.kr
제로원데이는 실력 있는 예술가와 개발자, 그리고 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자신들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대중에 선보이고, 적극적인 소통 및 교류를 통해 창의인재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축제의 장이다. 관람객들이 제로원 랩의 일원으로 활동 중인 현박씨의 작품 '부풀어오른 물체에 대한 연구'를 감상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2019.9.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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