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뉴스1)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 25일 올 시즌 첫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은 헤타페와의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모레노의 크로스를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자신의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2019.9.25/뉴스1
ⓒ AFP=뉴스1
이강인은 헤타페와의 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8분 모레노의 크로스를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자신의 데뷔골을 성공시켰다. 2019.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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