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이민지(23·호주)가 22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두 번째 스킨스매치 1번홀에서 티샷을 준비하며 줄리 잉스터(59·미국)의 우산 매너에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2019.9.22/뉴스1eastsea@news1.kr관련 키워드설해원박성현스킨스매치골프L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