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홍콩가수 데니스 호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의회 산하 의회·행정부 중국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데니스 호는 이날 "이번 홍콩 시위는 전세계적인 싸움"이라며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싸움의 최전선에 홍콩이 있을 뿐"이라며 미국의 지지를 호소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