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코엑스아쿠아리움은 지난 8월 새 식구가 된 ‘샌드타이거샤크’ 암수 한 쌍이 3주간의 적응기간을 거쳐 바다왕국에 합류하게 됐다고 11일 전했다.
새로운 서식지에서 상어가족과 생활하게 될 샌드타이거샤크 암수 한 쌍은 ‘바다왕국’과 ‘해저터널’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제공) 2019.9.11/뉴스1
photo@news1.kr
새로운 서식지에서 상어가족과 생활하게 될 샌드타이거샤크 암수 한 쌍은 ‘바다왕국’과 ‘해저터널’ 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 제공) 2019.9.11/뉴스1
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