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스1) 황희규 기자 = 10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 들녘에서 육군 31사단 병사들이 제 13호 태풍 '링링'의 강풍으로 인해 쓰러진 벼를 세우고 있다. 2019.9.10/뉴스1h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