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 법무부장관 명패가 놓여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조 후보자 청문회에 대해 논의하려 했지만 개의한 지 46초 만에 산회됐다. 이날 회의는 민주당 의원들의 개회 요구로 열렸지만 법사위원장인 여상규 한국당 의원 대신 회의를 진행한 김도읍 의원은 회의를 진행할 안건이 없다는 이유로 산회를 선언했다. 2019.8.30/뉴스1
newj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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