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으로 논란이 됐던 일본 국제예술제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의 쓰다 다이스케 예술감독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문화연대 토론회-위협받는 예술, 위기의 민주주의'에서 참석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아이치트리엔날레 2019 조직위는 '평화의 소녀상'을 포함한 '표현의 부자유-그 이후' 기획전을 예정됐던 전시기간 75일에 훨씬 못 미치는 3일만에 중단시킨 바 있다.
문화연대 측은 이에 "아이치트리엔날레 2019에서 벌어진 전시 중단 사태는 일본 민주주의의 위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2019.8.22/뉴스1
newsmaker82@news1.kr
아이치트리엔날레 2019 조직위는 '평화의 소녀상'을 포함한 '표현의 부자유-그 이후' 기획전을 예정됐던 전시기간 75일에 훨씬 못 미치는 3일만에 중단시킨 바 있다.
문화연대 측은 이에 "아이치트리엔날레 2019에서 벌어진 전시 중단 사태는 일본 민주주의의 위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다. 2019.8.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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