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중국)=뉴스1) 민경석 기자 = 제74주년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덕신하우징 주최로 '광복절 상해 역사문화탐방'을 나선 독립유공자 후손 어린이들이 중국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찾아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고 있다. 2019.8.15/뉴스1newsmaker82@news1.kr관련 키워드상해대한민국임시정부유적지8.15광복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