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공군은 훈련병 가족에게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함께 공군의 약속과 각오를 전달하기 위해 ‘훈련병 택배상자’ 디자인을 개선했다고 13일 전했다.
택배상자 정면에는 하얀 명찰을 단 훈련병 캐릭터와 ‘정예공군장병양성’ 문구가, 후면에는 정복을 입은 간부 캐릭터와 ‘사랑과 정성을 다해 교육하겠습니다’ 문구가 담겨 훈련병을 정예장병으로 양성하겠다는 공군의 약속과 각오를 전했다. 또한, 윗면에는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문구를 담아 훈련병이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공군이 개선한 훈련병 택배상자 디자인. (공군 제공) 2019.8.13/뉴스1
photo@news1.kr
택배상자 정면에는 하얀 명찰을 단 훈련병 캐릭터와 ‘정예공군장병양성’ 문구가, 후면에는 정복을 입은 간부 캐릭터와 ‘사랑과 정성을 다해 교육하겠습니다’ 문구가 담겨 훈련병을 정예장병으로 양성하겠다는 공군의 약속과 각오를 전했다. 또한, 윗면에는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문구를 담아 훈련병이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은 공군이 개선한 훈련병 택배상자 디자인. (공군 제공) 2019.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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