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주기철 기자 = 내연녀의 딸을 납치한 혐의로 A(49)씨가 12일 오후 청주에서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 40분께 대전 대덕구 석봉동에서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내연녀의 딸 B씨(20)를 승용차에 태워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은 A씨가 납치에 사용된 렌트카. 2019.8.12/뉴스1joogiche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