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8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주옥순 대표는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라는 발언을해 논란을 빚고 있다. 2019.8.8/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엄마부대주옥순아베사죄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