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1일 오후 부산 북구 구포시장 내 가축시장에서 동물보호단체들이 가축을 구조하고 있다. 이날부터 구포 가축시장은 개 도축 및 전시를 금지해 사실상 폐업을 했다. 2019.7.1/뉴스1yeon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