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급식조리원 등 학교비정규직노동자 100명이 17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단체로 삭발을 하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청와대 인근에서 조합원 100명이 삭발식을 진행하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임금을 '공무원 최하위 직급의 80% 수준'으로 높일 것과 처우개선을 위한 교육공무직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2019.6.17/뉴스1
neohk@news1.kr
이날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은 청와대 인근에서 조합원 100명이 삭발식을 진행하고,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임금을 '공무원 최하위 직급의 80% 수준'으로 높일 것과 처우개선을 위한 교육공무직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2019.6.17/뉴스1
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