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란 출신 김민혁군 아버지가 11일 난민 지위 재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외국인청 별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6.11/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이란출신김민혁군아버지난민지위재심사허경 기자 강유정 대변인,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브리핑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브리핑하는 강유정 대변인강유정 대변인, 캄보디아 성착취 스캠조직 검거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