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 최고기온이 29도, 대구가 34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보이는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까마귀 한마리가 쿨링 포그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9.6.5/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무더위불볕더위더위관련 사진8월로 이어지는 폭염앗! 뜨거42도 가리키는 차량 온도계박세연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글러브 애니메이션상 수상케데헌, 미국 골든글러브 주제가상과 애니메이션상 2관왕'케이팝 데몬 헌터스' 골든, 美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