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 지역이 11일만에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3일 오후 광주 동구 서석동 도로 위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19.6.3/뉴스1h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