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1) 김경석 기자 = 26일 강원 춘천시 중앙로터리 일원에서 열린 마임축제 개막공연인 물의도시 아水(수)라장에서 참가자들이 물싸움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축제는 이날부터 6월2일까지 8일간 중앙로, 구 캠프페이지, 송암스포츠타운 일원에서 불과 물 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2019.5.26/뉴스1kks1019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