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한산 기자 =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숨진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25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 역사의 문에서 제14회 들불상을 수상하고 있다.
들불상은 들불야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전후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분투하다가 숨진 7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김씨는 청년노동과 비정규직 문제를 사회적·국가적 차원으로 승화시켜 문제해결의 기반을 만든 공로를 인정 받아 상을 받았다. 2019.5.25/뉴스1
san@news1.kr
들불상은 들불야학을 설립해 운영하고 5·18민주화운동을 전후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분투하다가 숨진 7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김씨는 청년노동과 비정규직 문제를 사회적·국가적 차원으로 승화시켜 문제해결의 기반을 만든 공로를 인정 받아 상을 받았다. 2019.5.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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