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4일 오후 대구 달서구 감삼동 죽전네거리 인도 지하에 매설된 상수도관 파열로 3개 차로와 인도가 침수됐다. 2019.5.24/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