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토트넘의 루카스 모우라가 8일 (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해트트릭으로 3-2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진출을 확정짓자 기뻐하고 있다. 1882년 창단한 토트넘은 137년 역사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 로이터=뉴스1